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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O PRODUCT OVERVIEW

솔라오 상품 소개

사업자의 이익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솔라오 프로젝트
부담 없이 설치하고, 전기 판매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15년간 토탈케어솔루션을 제공하며, 공정한 5:5 수익 공유를 실행합니다.

솔라오 [
SOLAR
]
프로젝트는?

건물주 부담 없이 태양광을 설치하고, 15년간 발생하는 수익을 함께 나누는 무상설치 수익공유 프로그램입니다.

SOLAR

Opportunity

기존에 없던 신개념 수익 기회

Ownership

내 지붕, 내 발전소(90%→100%)

zerO

Zero Cost

설치 비용 0원

Zero Risk

건물주의 신용공여 없음

Zero Worries

15년간 토탈케어솔루션

(Five)

5:5 수익

공정한 5:5 수익 공유(15년간)

5가지

수익극대화 전략

CORE FEATURES

솔라오 [
SOLAR
]
핵심 특징

일반적인 특징(타 태양광 상품에도 있는 특징)

모든 사업비용은 투자자가 부담

기존에 제공되고 있는 임대차 방식의 태양광 설치 사업 구조에서는 건물주의 비용 부담 없이 무상 설치 후 매월 임대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솔라오 상품 또한 지붕에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는 상품으로, 건물주의 비용 없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이익을 쉐어합니다.

발전시간 보장 및 책임관리운영

임대차 방식의 사업구조 하에서는 발전 생산량과 무관하게 건물주에게 고정의 임대료가 지급되며, 발전사업자의 책임 하에 관리/유지보수가 이루어집니다.

솔라오 상품은 발전 수익을 건물주와 쉐어하는 상품으로, 시공사에 의해 발전시간이 보장되고, 타이런트가 책임있는 관리운영을 수행합니다.

솔라오 핵심 특징(타 태양광 상품에는 없는 특징)

1

최초 발전소(SPC) 지분 구조

건물주: 90% → 16년 차에 100% 보유투자자: 10% → 16년 차에 건물주에 양도
태양광 철거리스크 구조적 해결

다른 태양광 상품의 경우 철거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보증보험 등 보증 조건을 요구합니다. 솔라오 사업에는 보증보험, 대기업 보증 등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태양광 운영리스크 구조적 해결

건물주와 투자자 간의 이해가 같도록 구조적으로 설계되어, 신속한 관리운영이 가능합니다.

지분 양도시 세금 이슈 완화

기존 임대차 태양광 상품의 경우, 20년 후 취득시 취득/증여세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솔라오는 구조적으로 해당 이슈를 완화시켰습니다.

2

공장주 신용공여 없음

건물주의 연대보증, 건물 담보 등 신용공여 불필요
개인 소유 건물도 사업 진행 가능

그동안 개인 소유 건물에 적용 가능한 태양광 상품이 없어서 아쉬웠던 부분을 솔라오에서 해결했습니다. 법인 소유 건물 뿐만 아니라 개인 소유 건물도 태양광 사업 가능합니다.

개인 및 법인 신용도 상관 없이 진행 가능

기존 태양광 상품의 경우, 법인 소유 건물에 대하여 신용도 B 이상인 경우만 진행 가능했습니다. 솔라오는 건물 소유주의 신용도 상관 없이 진행 가능합니다.

3

전력 및 REC 현물 판매

고정가 계약이 아닌 시장가 판매로 높은 매출 달성 가능
높은 매출 달성 가능

전력거래소 직접 판매를 통해 고정가 대비 30% 이상 높은 매출 달성이 가능합니다. 기존의 상품 구조의 경우 고정가 계약으로 매출이 제한되어 아쉬운 부분을 솔라오에서 해결했습니다.

RE100 전환 가능

RE100 참여 기업들에 대한 RE100 이행 솔루션 제공. RE100 전환이 필요한 기업들에 대하여, 별도의 투자자 협의를 통하여 RE100 전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REVENUE COMPARISON

구조 차이에 따른 수익률 비교 그래프

기존 지붕 임대차 방식의 사업구조 하에서는 전력 생산 수입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제공합니다. 반면, 새롭게 설계된 솔라오 상품의 사업구조 하에서는 전기 판매 수익을 건물주와 배분합니다. 주요한 가정 하에서 건물주에게 제공되는 수익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솔라오 상품 수익 배분

(20년, MW당 약 25.7억)

차트 로딩중...

임대차 사업방식 수익 배분

(20년, MW당 약 8억)

차트 로딩중...

솔라오 이익 배분 구조

주어진 가정 하에서, 사업개시 후 10년 동안 약 5.3억원이 건물주에게 이익으로 배분됩니다.

11년차 이후 15년차 까지 5년 동안 약 5.7억원이 건물주에게 이익으로 배분됩니다.

16년차 이후 부터는 발생되는 수입의 전액이 건물주에게 배분됩니다. 현재 가정 하에서는 매년 약 2.94억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주요 가정: 설비용량 1,000kW, 일 평균 유효발전시간 3.5시간, SMP 130원/kWh, REC 75원/kWh, 차입금 상환기간 10년

임대차 사업방식 수익 배분 구조

최근까지 주로 사용되어 오던 임대차 사업방식의 경우 가용한 사업구조 상의 한계로 고정된 수익 배분만이 가능했습니다.

주어진 가정 하에서, 사업개시 후 일정하게 연 4천만원 수준의 고정 수익이 건물주에게 배분됩니다.

전력 가격의 변동에 무관하게 일정한 수익이 배분된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발전사업에서 기대되는 초과수익은 배분되지 않습니다.

주요 가정: 설비용량 1,000kW, 일 평균 유효발전시간 3.5시간, SMP 130원/kWh, REC 75원/kWh, 차입금 상환기간 10년

HOW IT WORKS

사업구조에 따른 이익 배분 흐름 비교

솔라오 상품이 건물주에게 제공하는 수익은 기존에 사용되는 임대차 사업구조 대비 약 3배 수준의 이익을 제공합니다. 동일하게 지분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고, 전기를 생산하는 사업구조에서 어떻게 이러한 차이가 발생되는 걸까요?

임대차 방식(기존 방식)의 이익 배분 흐름

태양광 발전소전기판매 수익보증보험료(2~3억/MW)개발사(개발이익)시공사(시공이익 과다)영업비(영업비 과다)기자재 공급사(기자재 마진)발전사업자(운영수익)건물주임대수익

솔라오 상품의 이익 배분 흐름

태양광 발전소전기판매 수익보증보험료(비용제거)개발사(이익제거)시공사(마진 적정화)영업비(영업비 최소화)기자재 공급사(마진 적정화)발전사업자(운영수익 공유)건물주수익 배분

전기판매 수익의 차이

임대차 방식의 사업구조는 기본적으로 현금흐름의 안정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 시장 가격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주요 발전사업자와 장기 고정가 계약을 체결합니다.

이러한 고정가 계약은 혹시라도 전기 시장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전체적인 사업 운영 비용과 임대료를 안정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솔라오 상품은 기본적으로 시장가 판매를 통한 전기 판매 수익 확보를 추구합니다. 이를 통해 전기 시장 가격의 변동에 따라 전기 판매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습니다.

사업 운영 비용의 차이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사업구조는 비용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각종 보증보험료 및 보증 성격의 비용들이 발생하고, 이 비용은 생각보다 높은 편입니다.

건물주에게 제공되는 임대수익이 한정적이고, 이에 따라 사업 유인이 크지 않다보니, 건물주들을 유치하는 영업비와 초기 개발비 등이 높게 책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타이런트는 오랜 태양광 발전 사업 경험을 통해 이 사업의 위험 한계를 이해하고 있으며,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위험을 통제하기 위한 사업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솔라오 상품에 적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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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

솔라오, 지금 해야 하는 이유?

한전 계통용량, 언제 부족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아무리 좋은 지붕도 연결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이미 일부 지역은 6개월~1년 대기, 일부는 불가 통보가 나오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몰리는 신청, 투자금은 한정적입니다.

투자비는 충분히 준비했지만,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문의가 몰려서 먼저 하는 사람이 가져갑니다.

타이런트 매니저는 가장 빠르게 솔라오 사업을 연결합니다.

기회는 곧, 사라집니다.
지금 바로 타이런트와 함께 하세요.